제이서

J Seo


제이서

J Seo


제이서(b.1987)는 정적인 풍경과 자유로운 추상 사이를 오가는 회화 작업을 하며, 그의 모든 사고는 불교 철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외국에서 지내다 한국 본가에 잠시 돌아갔을 때 느낀 노스탤지어를 계기로 회화 작업을 시작했다. 주로 새벽녘의 호수와 해 질 녘의 산세를 그리는 그의 회화는 재현보다는 심상의 표현에 가까우며 시적인 풍경을 화면에 담아낸다. 또한 각각의 레이어가 그대로 드러나는 비단의 수용성을 통해 어떤 흔적도 흠이 아닌 개성으로 온전히 존재하길 바라는 태도를 작업에 반영한다. 지난 개인전 ‘Layers of Serenity: 고요의 층위’에서는 풍경에서 느껴지는 가라앉은 고요함과 서정성, 투명한 비단의 물성을 드러내며 그간의 회화 작업을 정리했다. 근래에는 한결 더 거칠고 자유로워진 풍경화와 소외된 비체를 다루는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다.  


1987년 출생 

서울 및 런던에서 활동 


학력

2026 왕립예술학교 회화과 석사 재학
2018 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 순수미술 학사 졸업


개인전

2024, 고요의 층위, 학고재 아트센터, 서울

2022, On The Way Home, 갤러리 라보, 서울

2021, 다만 지금은, 갤러리 103, 파주 

2019, 집 없는 자의 집, 익산 아트센터, 익산


주요 단체전

2023, 드로잉잉, 빈 칸, 서울

2023, Artful Visions, 갤러리 아미디, 서울

2019, 보이다-보다, 갤러리 코소, 서울

2018, SEA-FEVER, The Auction Collective, 런던

2018, FLOCK 2018, GX Gallery, 런던

2017, Emerging Artists Breaking Out To The World, Goldsmiths ICCE x Art, 런던


레지던시

2019, Joya: arte + ecología, 벨레즈 비앙코, 스페인 



Born in 1987

Lives and works in Seoul and London


Education

2026 MA candidate in Painting, Royal College of Art, UK

2018 BFA Fine Art,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UK


Solo Exhibitions

2024, Layers of Serenity, Hakgojae Art Center, Seoul, KR

2022, On The Way Home, Gallery RABO, Seoul, KR 

2021, Not for Now, Gallery 103, Paju, KR 

2019, Home of a Homeless, Iksan Art Center, Iksan, KR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Drawinging, Bin Can, Seoul, KR

2023, Artful Visions, Gallery Amidi x DeArt82, Seoul, KR 

2019, SEE-WATCH, Gallery COSO, Seoul, KR

2018, SEA-FEVER, The Auction Collective, London, UK 

2018, FLOCK 2018, GX Gallery, London, UK 

2017, Emerging Artists Breaking Out To The World, Goldsmiths ICCE x Art, London 


Residency

2019, Joya: arte + ecología, Vélez Blanco, Spain 





제이서(b.1987)는 정적인 풍경과 자유로운 추상 사이를 오가는 회화 작업을 하며, 그의 모든 사고는 불교 철학에 뿌리를 두고 있다. 외국에서 지내다 한국 본가에 잠시 돌아갔을 때 느낀 노스탤지어를 계기로 회화 작업을 시작했다. 주로 새벽녘의 호수와 해 질 녘의 산세를 그리는 그의 회화는 재현보다는 심상의 표현에 가까우며 시적인 풍경을 화면에 담아낸다. 또한 각각의 레이어가 그대로 드러나는 비단의 수용성을 통해 어떤 흔적도 흠이 아닌 개성으로 온전히 존재하길 바라는 태도를 작업에 반영한다. 지난 개인전 ‘Layers of Serenity: 고요의 층위’에서는 풍경에서 느껴지는 가라앉은 고요함과 서정성, 투명한 비단의 물성을 드러내며 그간의 회화 작업을 정리했다. 근래에는 한결 더 거칠고 자유로워진 풍경화와 소외된 비체를 다루는 설치 작업을 진행 중이다.  


1987년 출생 

서울 및 런던에서 활동 


학력

2026 왕립예술학교 회화과 석사 재학
2018 골드스미스 런던대학교 순수미술 학사 졸업


개인전

2024, 고요의 층위, 학고재 아트센터, 서울

2022, On The Way Home, 갤러리 라보, 서울

2021, 다만 지금은, 갤러리 103, 파주 

2019, 집 없는 자의 집, 익산 아트센터, 익산


주요 단체전

2023, 드로잉잉, 빈 칸, 서울

2023, Artful Visions, 갤러리 아미디, 서울

2019, 보이다-보다, 갤러리 코소, 서울

2018, SEA-FEVER, The Auction Collective, 런던

2018, FLOCK 2018, GX Gallery, 런던

2017, Emerging Artists Breaking Out To The World, Goldsmiths ICCE x Art, 런던


레지던시

2019, Joya: arte + ecología, 벨레즈 비앙코, 스페인 

Born in 1987

Lives and works in Seoul and London


Education

2026 MA candidate in Painting, Royal College of Art, UK

2018 BFA Fine Art,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UK


Solo Exhibitions

2024, Layers of Serenity, Hakgojae Art Center, Seoul, KR

2022, On The Way Home, Gallery RABO, Seoul, KR 

2021, Not for Now, Gallery 103, Paju, KR 

2019, Home of a Homeless, Iksan Art Center, Iksan, KR 


Selected Group Exhibitions

2023, Drawinging, Bin Can, Seoul, KR

2023, Artful Visions, Gallery Amidi x DeArt82, Seoul, KR 

2019, SEE-WATCH, Gallery COSO, Seoul, KR

2018, SEA-FEVER, The Auction Collective, London, UK 

2018, FLOCK 2018, GX Gallery, London, UK 

2017, Emerging Artists Breaking Out To The World, Goldsmiths ICCE x Art, London 


Residencies

2019, Joya: arte + ecología, Vélez Blanco, Spain 






mobile back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