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레시피랩은 예술가의 신체와 환경이
창작과정에서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 탐구하며,
친환경적 작업 프로세스를 구축하기 위해
연구하고 실천하는 여성 예술인들의 실험실입니다.


의미없이 버려지는 재료들,
예술가의 신체와 건강을 위협하는 재료 대신,
인간과 환경 모두에게 무해한
친환경 재료의 가능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워크랩

그린레시피랩이 기획하는 워크숍&세미나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조사 및 연구하며, 재료를 재활용해 환경 친화적 오브제를 제작합니다.


CONC 친환경 소재 도슨트 

& 씨드 오브제 제작 워크랩

다양한 자재를 한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자재 라이브러리 

콩크(CONC)에서 도슨트와 함께 소재들을 살펴보고, 

자연 재료로 종이를 만드는 정원 작가와 함께 

폐지를 재활용해 새싹이 자라나는 씨드 오브제를 제작했습니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미술관의 행동대장》 워크숍 

: 〈관계 잇기〉, 〈바램의 바람〉


미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해 보는 

《미술관의 행동대장》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김의선, 〈관계 잇기〉

수집한 자연물을 작업으로 활용하는 김의선 작가와 함께

자연물(유기적인 재료)을 다루는 태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재료의 선정부터 제작 이후 작품의 생애까지 고민해봅니다.


김윤아, 〈바램의 바람〉

헌 옷을 작업 재료로 사용하는 김윤아 작가와 함께 

청소년들이 직접 모은 천으로 함께 제작한 바람 자루(wind sock)를 

미술관과 학교 텃밭에 설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