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선

Kangsun Lee 


이강선 

Kangsun Lee 



이강선(b.1996)은 과거를 통해 이루어지는 현재, 현재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순간 사이의 간극에서 배제되고 있는 것들을 응시한다. ‘123일’이라는 작업을 통해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여성 난민 모나와 123일동안 교류하며 그녀의 흔적을 담았다. 자주 배제되었던 여성의 역사에 관심이 많고, 오늘날 가속화되는 시공간의 압축 속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가시화하려 한다.


1996년 출생 

서울에서 활동


학력

2021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 전문학사 졸업

Born in 1996

Lives and works in Seoul


Education

2021 AA Photographic Art, Kaywon School of Art and Design, KR


이강선(b.1996)은 과거를 통해 이루어지는 현재, 현재에서 미래로 나아가는 순간 사이의 간극에서 배제되고 있는 것들을 응시한다. ‘123일’이라는 작업을 통해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여성 난민 모나와 123일동안 교류하며 그녀의 흔적을 담았다. 자주 배제되었던 여성의 역사에 관심이 많고, 오늘날 가속화되는 시공간의 압축 속에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으로 가시화하려 한다.


1996년 출생 

서울에서 활동


학력

2021 계원예술대학교 사진예술과 전문학사 졸업



Born in 1996

Lives and works in Seoul


Education

2021 AA Photographic Art, Kaywon School of Art and Design, KR